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667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70[정수빈]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2018-05-03
1669[윤대현] 내 인생의 전환점2018-05-02
1668[차현승]직접 게임업계에 취업해서 일해보지 않는 이상2018-05-01
1667[송명성]난생 처음다니는 학원2018-04-30
1666[안현준]내 꿈에 한 걸음씩2018-04-27
1665[정지웅]끝까지 롱런하여 2018-04-26
1664[황민수]프로게이머가 되려고2018-04-26
1663[서기현]뭐가 나한테 가장 맞을까2018-04-25
1662[전민영] 게임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서울게임아카데미2018-04-24
1661[박민길]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 돈 내고 다니는 학원2018-04-23
1660[이철호]기초가 중요 하다고 하여..2018-04-20
1659[이상현] SGA 학원 최고입니다2018-04-19
1658[김지우]꼭 프로게이머가 되겠습니다.2018-04-19
1657[손성호]이제는 1등도 할수있어2018-04-18
1656[장수정]작년 공채에서 떨어지고2018-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