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26932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05[석현수]게임이라는 열정을 갖고 있으니 2017-10-13
1504[김기준]1도 모르는 저를 일깨워준곳2017-10-12
1503[이등용]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습니다.2017-10-11
1502[최향숙]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7-10-10
1501[권하늘]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곳2017-10-10
1500[김수현]좀 더 힘내자2017-09-30
1499[김은영]도전을 계속 할 수 있게끔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선생님2017-09-29
1498[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7-09-28
1497[염라호]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프로그래밍2017-09-27
1496[최태성]늦은 나이에 시작을 했지만2017-09-27
1495[김유경]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2017-09-26
1494[서동욱]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2017-09-25
1493[최소라}기획자가 되기 위한 날개를 달고 싶다면..2017-09-22
1492[신정후]게임 원화가로 가는 길!2017-09-21
1491[김준영] 제대로 배우고싶다면....201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