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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26941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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