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23932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55[이용제]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주었습니다2022-08-04
2854[강만석]프로게이머라는 꿈을 키우며2022-07-29
2853[구본준]좋은 피드백2022-07-28
2852[박민준]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2022-07-27
2851[전제일]기획자의 길을 똑바르고 올바르고 제대로 인도해주는 강사 2022-07-27
2850[김상인]꿈만 가지고 있던 개발자 꿈나무가 2022-07-26
2849[김단오]처음들어왔을때부터2022-07-25
2848[임현준] 나를 보는 공부 2022-07-20
2847[이서현]플밍 배우고 있어요2022-07-19
2846[이시은]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2022-07-18
2845[유종연]꿈이 생겼습니다.2022-07-14
2844[한지원]게임원화와 3d 모델링 수업을 같이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2022-07-13
2843[송명근]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2022-07-12
2842[김성준] 프로그래밍의 이정표2022-07-11
2841[문경원]게임이 좋아서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