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23945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25[김동빈]하나하나 배워가는게 즐겁습니다2022-06-15
2824[최대성]프로그래밍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2022-06-14
2823나에게 게임이란?2022-06-13
2822[방애리나]-독학만해왔던 나에게 2022-06-13
2821[박희찬]학습 환경이 좋습니다2022-06-10
2820[하승진] 기대 햇던 것 보다 훨씬 재밋게 배우고 있습니다.2022-06-09
2819[지용현] 더욱 열심히 해보겠습니다.2022-06-09
2818[이새열]좋은 기회였습니다. 2022-06-08
2817[류지연]한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2022-06-07
2816[정의웅] 방향성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2022-06-03
2815[장재근] 늘어가는게 보이니까 좋았습니다.2022-06-02
2814[김승수]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2022-05-31
2813[곽호준]따라갈 수 있습니다.2022-05-30
2812[이승준]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2022-05-27
2811[윤혜연]만족스럽습니다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