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424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75[박수빈] 배운 것들.2020-11-06
2374[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2020-11-05
2373[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2020-11-04
2372[하인수] 열정의 방향성2020-11-03
2371[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2020-11-02
2370[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2020-10-30
2369[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20-10-29
2368[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2020-10-28
2367[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2020-10-27
2366[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2020-10-26
2365[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2020-10-22
2364[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2020-10-21
2363[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2020-10-20
2362[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2020-10-19
2361[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