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563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45[신득범] 프로그래밍 배우며2020-09-22
2344[김상원] 매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20-09-21
2343[서종민] 프로그래밍 수강후기2020-09-21
2342[김주환] 수강후기2020-09-18
2341[김성민] 6개월을 배우며2020-09-17
2340[이단영] 공부가 됩니다.2020-09-15
2339[박진영]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2020-09-15
2338[최중환] 잘 배워갑니다2020-09-14
2337[김영호] 공부하는 와중에2020-09-13
2336[조하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2020-09-11
2335[김민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2020-09-11
2334[오택규] 방향을 잡아준 수업2020-09-10
2333[김상욱] 리얼수강후기2020-09-09
2332[김희남] 3D 그래픽 수강후기2020-09-08
2331[김승일] 수업을 들으면서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