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375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315[전상현] 6개월동안 그림을 배우면서2020-08-19
2314[박준호] 처음 게임 기획을 배우며2020-08-18
2313[이진우] 프로그래밍 수강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2020-08-14
2312[유지훈] 조금씩 익숙해지고 늘어간다.2020-08-14
2311[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2020-08-13
2310[최우연] 잘하는 방법을 배우니까2020-08-12
2309[김병연] 구체화되는 생각들2020-08-11
2308[전지호] 즐거움과 열정2020-08-11
2307[김의엽] 3개월이 순삭됐다. 2020-08-10
2306[김종삼] 오늘 보다 성장을 위한 발걸음2020-08-07
2305[은종혁] 이정표가 되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2020-08-06
2304[정지훈] 미래에 대한 희망2020-07-31
2303[이민욱] SGA에 들어오고 나서..2020-07-30
2302[이은구] 6개월 간의 배움 그리고 감사2020-07-29
2301[백진주] 수업 종강일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202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