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393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55[유예성] 차근차근...2020-06-08
2254[이희승] 성실하게 다니고 노력하면2020-06-05
2253[강현정] 다 같이 해서 더 열심히2020-06-04
2252[장서윤] 방향성을 잡게된것 같아요2020-06-04
2251[정제호]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2020-06-03
2250[정우현] 게임 원화가가 되기 위해 생에 처음으로 그림을 배우다.2020-06-03
2249[이주연] 3D 모델링을 처음 시작했는데2020-06-02
2248[이원영]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고싶습니다2020-06-01
2247[장동주] 방향을 잡아준 원화반 6개월 소감2020-05-29
2246[김경태] 쉽고 재밌는 강의2020-05-28
2245[김유성] 내게 필요했던 것2020-05-27
2244[정유진] 원화 수업을 들으며2020-05-26
2243[오일중] 힘들고 어려워도 목표를 위해서2020-05-25
2242[오동민]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열심히 해서 취업!!2020-05-25
2241[정회석] 무엇을 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2020-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