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등록일 2019-02-08 08:03:42 조회수 16330

고등학교때부터 그림의 관한 진로에 꿈을 두던 사람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 이후에 게임 원화가의 꿈을 꾸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대학도 게임 그래픽 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배웠지만 혼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로는 취업의 문을 열 수 없었습니다.

그림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수많은 커뮤니티의 문을 두드려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보편적인 취향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

그러한 부분들을 학원에서 배우며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20[임재훈] 퀄리티를 높이고 있습니다.2018-11-06
1819[최선웅]프로게이머를 목표로 2018-11-05
1818[배준영] 프로그래밍 수강하고 있습니다.2018-11-02
1817[안덕렬] 충실한 시간2018-11-02
1816[조현성] 막연히 그저 게임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분들!2018-11-01
1815[박인식]게임 기획을 기초부터 쉽게 배웠습니다2018-10-31
1814[이하영]개인의 스타일에 맞춰서 2018-10-30
1813[차은혜]꿈에 그리던 2018-10-29
1812[오현정] 자신의 작품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2018-10-26
1811[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2018-10-25
1810[박지현] 체계가 잡히면 빨라지고 퀄리티도 좋아집니다!2018-10-24
1809[김태훈]배우길 잘했다는 생각뿐 입니다2018-10-23
1808[이병철] 열정이 넘치는2018-10-22
1807[강석현] 점점 코딩의 재미에2018-10-19
1806[이한울]국비를 한다면!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