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
등록일 2019-03-13 10:03:49 조회수 22318

현재 프로그래밍반에서 마지막개월차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대학교 전공으로 컴퓨터학과를 지원해서 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집안 어르신들의 뜻으로 공시를 2년 준비해서 모든게 백지화가된 상태에서 더 늦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공시 준비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차에 친구의 권유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늦은 나이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는건데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학원공부 이외에서 스스로 학습을하고 생각을 할수 있게 과제도 내주어서 금방 잊었던 것들을 다시 답습할수 있었고 좀 막연히 멀게 느껴지던 취업도 좀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계속 배워간다면 제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늦은나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