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
등록일 2019-03-13 10:03:49 조회수 22348

현재 프로그래밍반에서 마지막개월차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대학교 전공으로 컴퓨터학과를 지원해서 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집안 어르신들의 뜻으로 공시를 2년 준비해서 모든게 백지화가된 상태에서 더 늦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공시 준비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차에 친구의 권유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늦은 나이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는건데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학원공부 이외에서 스스로 학습을하고 생각을 할수 있게 과제도 내주어서 금방 잊었던 것들을 다시 답습할수 있었고 좀 막연히 멀게 느껴지던 취업도 좀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계속 배워간다면 제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늦은나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