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
등록일 2019-03-13 10:03:49 조회수 15070

현재 프로그래밍반에서 마지막개월차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대학교 전공으로 컴퓨터학과를 지원해서 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집안 어르신들의 뜻으로 공시를 2년 준비해서 모든게 백지화가된 상태에서 더 늦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공시 준비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차에 친구의 권유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늦은 나이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는건데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학원공부 이외에서 스스로 학습을하고 생각을 할수 있게 과제도 내주어서 금방 잊었던 것들을 다시 답습할수 있었고 좀 막연히 멀게 느껴지던 취업도 좀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계속 배워간다면 제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늦은나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