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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멀어보이는 미래를 좀 더 가깝게 해준 곳
등록일 2019-03-13 10:03:49 조회수 14869

현재 프로그래밍반에서 마지막개월차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원래 대학교 전공으로 컴퓨터학과를 지원해서 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가 집안 어르신들의 뜻으로 공시를 2년 준비해서 모든게 백지화가된 상태에서 더 늦기전에 내가 해보고 싶은걸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공시 준비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차에 친구의 권유로 이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늦은 나이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는건데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학원을 다녀보니 학원공부 이외에서 스스로 학습을하고 생각을 할수 있게 과제도 내주어서 금방 잊었던 것들을 다시 답습할수 있었고 좀 막연히 멀게 느껴지던 취업도 좀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계속 배워간다면 제가 원하던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 처럼 늦은나이지만 프로그래밍에 뜻이 있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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