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재륜]기획자를 배우는 것
등록일 2019-03-12 14:56:33 조회수 21494

게임을 제작하는 것은 처음에 어렵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제작해보고 싶은 꿈은 어렴풋이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사실 이 학원에 와서 기획자란 직업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에게 게임 제작자는 프로그래머, 아트 디자이너같은 사람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기획자란 직업이 있는게 알았을 때 이 직업에 매우 끌렸습니다.

그래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기획서를 적는건 적는거보다 생각을 하는 시간이 훨씬 많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행위라 어려우며, 다른 것과 다른 것을 만들어내야하니 고민도 많이해야합니다.

하지만 기획자는 재밌습니다.

나의 게임을 만드는 것 아이템, 일러스트, 시스템, 전투 전부 제가 만드는 재미 기획자는 열정만 있으면 재밌는 공부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