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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
등록일 2019-03-21 12:18:45 조회수 16191

본래 디자인을 전공하다가 진로를 바꾼 지라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학원에 오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 인원도 한정적이라 선생님에 의해 소외되는 학생이 없고

실제로 선생님께서 게임 업계에서 오랜 기간 종사하시다가 오신 만큼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선생님 말씀을 메모해가며 수업을 듣고 있어요.

학생마다 실력이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는데

선생님께서 개인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따라가고있습니다.

타블렛을 대여해주거나 자습실을 마련해주는 둥 

학생 복지나 시설이 깔끔하고 뛰어나기 때문에 매우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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