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함용태]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
등록일 2019-04-10 12:02:58 조회수 19731

메카트로닉스과를 졸업하고

쓰리디 모델링쪽으로 취업하기 위해서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비용이 걱정이였지만, 심화과정은 국비로 진행되서 부담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이후 수업에서 선생님께 직접 피드백을 받으면서 작업을 진행하다 보니,

처음보다는 퀄리티가 높아지는게 보였고, 조금씩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된 것 같습니다.

추후에도 작업을 하다보면 이곳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