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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평생 어영부영
등록일 2019-04-16 14:27:27 조회수 16940

작년 말 학원을 등록하고 하루하루 게임프로그래밍을 배운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게임프로그래밍 학원을 다녀야 겠다고 생각한 건

군대를 전역한 후 였습니다.

이전부터 게임프로그래머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고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이대로 있다가는

평생 어영부영 꿈을 이루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학을

연장하고 곧장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숙하게나마 만든 게임이 돌아가고 생각 속 이미지를 화면으로 보고 있자면

만족감이 흘러 넘칩니다.

만약 게임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삼고자 고민하고 계시다면

SGA게임아카데미를 한번쯤은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독학도 물론 가능하지만 학문의 난이도가 상당한 만큼 질 좋은 수업을

받는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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