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
등록일 2019-04-24 10:50:16 조회수 15335

학원에 등록하기 전에는게임 기획&제작이 무엇인지 몰라서 이것저것 건드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학원에 등록 후 게임이 어떤 과정으로 제작이되는지 알게되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역량에 대해 알고 배워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상상만 하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문서화 해보고

아이디어에서 특징을 잡고 제안서를 작성하고

게임이 어떻게 구성되있는지 기획서를 작성하는 지금까지 

막연했던 것들이 제대로 자리잡혀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 작성과 피드백의 반복으로 더 완성되가는 문서들을 보면 기획자로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이 더 많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에 즐겁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