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
등록일 2019-04-24 17:13:02 조회수 21275

10대 때 부터 꾸던 꿈을, 서른이 넘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하던 일을 그만두면서도 지금 늦지 않았을까,

머리가 굳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만약 실패하면 다시 일어 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평생 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기획반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생각해온 것을 글로 써내고, 그것을 제안서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1~2년만 더 늦게 시작했으면 지금 내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 글을 보시면서 이 사람도 늦게 시작했다고 하니 나중에 해도 늦지않겠지 라고 할땐 늦은겁니다.

시작하는 사람들보다 나이가 좀 더 많은데 늦지 않았을까 할땐 늦지 않은것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