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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새로운 직종에 도전
등록일 2019-05-03 09:33:18 조회수 19596

어렸을 적에 게임을 재밌게 했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게임을 입문하고 여러 온라인게임과 시디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도 언젠가 커서 이런 게임들을 만들어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현실이 다가오면서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

그러다가 성인 되고나서 남들처럼 평범하게 대학교를 다니다 어느새 졸업을 앞두니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릴때 분명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지금 졸업을 하고 아무 회사나 취직하여 회사에서 주는 일을 억지로 스트레스 받아가며 평생 동안해야 하는가 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간있을 때 도전이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에 학원을 알아보다가 이 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게임디자인이라는 직종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었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정확히 어떤 직업인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명확한 목표가 생겨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무 회사를 다니게 된다면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로봇처럼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반 회사 사원이 아닌 게임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종에 도전해 보는것은 생각보다 두려운 일입니다.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학원을 다니면서 배우고 알아가면서 점차 두려움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안하고 평생 후회하는것보다 실패하더라도 관심이 있다면 해보고 싶은 것에 도전해보고 천천히 아는 것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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