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백진기] 확실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등록일 2019-05-21 10:20:42 조회수 31490

현재 게임 원화반을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도피하듯이 들어온 학원이지만, 학원을 점점 다니다 보니. 제 목표가 무엇이고, 갈 길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학원인것 같습니다.

​

학원을 하루 하루 나갈떄 마다 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제 부족한 점이 점점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그동안 독학 만으로만 어떻게 어영부영 하고 있었지만, 학원에 다닌 후 부터는 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무엇보다도 선생님들이 언제나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주신 것들이 가장 감사한것 같습니다.

​

학원 환경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좋으며, 거대한 자습실도 마련되어 있어 수업이 끝나고도 더욱 실력을 증진시킬수 있는점도 마음에 든다 생각합니다.

​

게임쪽을 향한 진로를 생각하고 계신 분은, 다른 학원보다 이 학원에 다니시는것이 무엇보다 후회 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