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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시작과 끝
등록일 2019-06-04 17:25:03 조회수 18209

수업을 들으면서 첫번째로 느낀점은 살면서 내 손으로 무엇인가 체계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본적이 있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기획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보자 라고 마음 먹은게 벌써 수업이 2개월 정도 남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는게 없어 새롭기만하여 어리둥절한 부분도 있었지만 수업 일수가 채워지면

채워질 수록 무엇을 배운다는 기쁨을 느끼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기획자로써 필요한 부분인 MS의 기능도 재대로 사용 못 했고 정리도 깔끔하게 못 했었는데

수업일수가 늘면서 많은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저의 생각을 문서화 시킨 작업물들을 보고 있으면 내심 뿌듯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항상 느껴왔던 점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남을 이해시킨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강사님에게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나만의 방법으로 상대방을 쉽게 이해시키는 법을 터득해 이전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생긴 목표 "쉽게 이해시키는 사람이 되자"는 앞으로도 기억에 계속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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