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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균]게임 원화 수강 후기
등록일 2019-06-24 14:52:08 조회수 28728

 서울 게임 아카데미 부산지점을 다니며 배우것을 알기전

이 학원을 알고 다니게 된것은 꽤나 사소한 시작인데

저는 본래 입시미술을 배웠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입시 때문에 한것이여서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회의감을 느끼며 있엇는데

입시가 끝난 이후 원하는 꿈인 컨셉아티스트,일러스트레이터 등의 꿈을 이루고자

혼자서 강좌책 등을 사면서 공부하게 되었는데 혼자서 하는것이여서 인지

여러모로 막히고 잘 모르는 포토샵과 클립 스튜디오의 기능으로 고생하다가

유튜브에서 문득 광고가 뜬것을 보고 상담한것이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처음에 학원에 들어왔을때는 입시 미술때 배워왔던게 있으니

어느정도 스타트가 편치않을까? 싶었지만 원화가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전에 인체비를 배우고 그렸었기는 했으나 그걸로 창작을 하거나 채색을 하는것은

배웠던것과 달랐기 때문이죠. 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담당 선생님인 황인석 선생님이 물으면

그 해답을 직접 가르쳐주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방도를 알려주시고

귀찮거나 다른 사람도 가르쳐 주셔야 할텐데 1:1강습 같이 옆에서 직접 알려주시고

어쩔때는 스크린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시는 등 선생으로서 정말 성실히 가르쳐 주셨는데

저는 이 방식이 이전 입시미술때와 같이 딱딱한 방식이 아닌것에 만족하였고

단순히 선생님이 하나의 방식만 가르칠수 있는것이 아닌 여러 방향을 가진 그림체를 가지시고

그에 맞게 가르치는것에 놀라기도 하엿습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에 기존 게임 학원에 대해 듣던것과는 사뭇 다른 방식에 편견을 버리고 성실히 다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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