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재환]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등록일 2019-06-26 09:41:02 조회수 17572

전역 후에 뭘 해야 되나 방황하고 있던 시기,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게임 기획자라는 직업에 혹해서 무작정 시작한 게임 기획자의 길..

 

별 거 없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기획자가 해야되는 게 너무 많고 어려운 것도 많았지만 

나만의 게임을 하나하나 창조해 나간다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