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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흠]큰 걱정 하지 말자.
등록일 2019-07-11 10:48:52 조회수 28058

처음에는 모작부터 시작해서 간단하게 모작을 하고

다음 모작은 전 모작보다 난이도 있는 모작을 하는데,

모작을 하다 보면 이 모작 실력이 내 실력인가 내가 창작을 하면 이렇게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괜한 걱정이었고

걱정 할 필요가 없이 이 생각은 적중하였다.

모작을 열심히 하자..

모작을 하든 창작을 하든 어려움을 느낄 때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그림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시고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그리는 거 보면 신기하다 엄청 잘 그리신다. 피드백을 받는 이러한 반복적인 활동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빨리빨리 할 필요 없이 천천히 해도 할 수 있다.

큰 걱정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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