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광흠]큰 걱정 하지 말자.
등록일 2019-07-11 10:48:52 조회수 25899

처음에는 모작부터 시작해서 간단하게 모작을 하고

다음 모작은 전 모작보다 난이도 있는 모작을 하는데,

모작을 하다 보면 이 모작 실력이 내 실력인가 내가 창작을 하면 이렇게 나올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괜한 걱정이었고

걱정 할 필요가 없이 이 생각은 적중하였다.

모작을 열심히 하자..

모작을 하든 창작을 하든 어려움을 느낄 때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그림에 대해 문제점을 파악하시고 피드백을 해주시는데

그리는 거 보면 신기하다 엄청 잘 그리신다. 피드백을 받는 이러한 반복적인 활동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빨리빨리 할 필요 없이 천천히 해도 할 수 있다.

큰 걱정 하지 말자.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