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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프로그래밍 후기
등록일 2013-04-23 17:19:32 조회수 25220
이제 어느덧 6주차를 들어섰습니다.
비 전공자에 프로그래밍 자체를 처음 접하는 저로써는 무척이나 생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6주차를 접어든 저는 c++ 클래스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강의 시간 2시간 남짓하지만 그 시간에 깨알같은 핵심공략이 저의 가려운곳을 긁어주웠습니다. 하루하루 과제를 하며 그 다음 날 깨달음을 깨우치며 궁금한 것도 언제든지 해볼 수 있는 꿈과 희망이 담겨있는 강의시간이였습니다. 비록 강의 시간 2시간이지만 강의 시간 이후가 더욱더 중요한 시간이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알아차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도 많이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SGA에 와서 비록 늦지 않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SGA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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