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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연]학원에서 취업준비를 하며
등록일 2019-08-12 11:19:16 조회수 22455

서울 게임 아카데미 학생으로 현재 9개월째 수강중입니다.

전에 다른 학원을 다녔을 땐 학생들에게 신경쓴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실망도 하고 

자습실도 부족하고 컴퓨터나 키보드가 고장나도 뒤늦게 고쳐주셨습니다.

그 일로 학원 자체 인식도 저에겐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선 자습실이 넓고 고장이 났을 때 카톡을 보내면 바로 고쳐주시려고 오셔서 애써주셨습니다. 

또 학원을 다니면서 제일 좋았던건 선생님께서 한명 한명 꼼꼼히 봐주시고 취업 관련 포트폴리오 관련해서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걸 느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학원에서 취업이란 꿈을 향해 여건을 만들어 준다는 건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 자만하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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