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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진아] 600시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 후기
등록일 2019-08-19 12:20:33 조회수 26243

다른 학원에서 가르쳐 주시던 강사님께서는

감각적으로 그림을 그리셔서 제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많이 와닿지 않아서

그림을 배우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진형엽쌤은 학생들 그림 스타일에 맞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그 부분이 보기 좋았습니다 :)

4시간이 짧게 느껴졌고 600시간이라는 긴 수강 시간이 끝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이렇게 저희 수업이 끝난 후에도 진형엽쌤은 에프터 서비스라며

선생님을 잘 써먹으라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내가 알고 있던 부분은 되돌아보고

많은 것을 또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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