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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한]내가 진정 하고 싶었던 것
등록일 2019-09-24 13:46:14 조회수 30819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고 살아야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긴 시간동안 제가 무얼 하고 싶었는지 제대로 찾지 못했고 뒤 늦게 게임 개발쪽을 하고
 

싶다고 깨달아서 이쪽 개발 분야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기 시작했는데

 

여러군데를 청강해보고 많이 찾아 본 결과 서울게임학원이 제일 규모가 크고 체계적이었습니다.

 

취미생활로 듣는 것도 아니고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데 현실적으로 학원이 영세해서 자기가

 

배우던 곳이 하루아침에 사라진다면? 안정성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학원 상담을 한지가 10달이 되갑니다.

 

후회없이 학원에서 뭘 해야 할지를 충실하게 배우고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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