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방명철]식지 않는 열정으로
등록일 2019-09-02 10:03:04 조회수 20165

6개월의 그래픽 수강을 하면서 열정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쉴새 없이 컴퓨터를 보며 밤을 지새야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또 컴퓨터를 잘 이해하지도 못하는

어쩌면 남들보다도  낮은 위치에서 3d를 시작했습니다.

강사진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다 하더라도

취업이라는 관문아래에서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보낸다는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만만치 않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쿼얼리티가 만들어지지 않을때의 짜증,

이런 자기와의 싸움을 극복하게 할 수 있는건 열정이 였던 같습니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선생님의 수업에 끝까지 따라간다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