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방명철]식지 않는 열정으로
등록일 2019-09-02 10:03:04 조회수 20641

6개월의 그래픽 수강을 하면서 열정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쉴새 없이 컴퓨터를 보며 밤을 지새야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또 컴퓨터를 잘 이해하지도 못하는

어쩌면 남들보다도  낮은 위치에서 3d를 시작했습니다.

강사진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다 하더라도

취업이라는 관문아래에서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보낸다는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만만치 않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쿼얼리티가 만들어지지 않을때의 짜증,

이런 자기와의 싸움을 극복하게 할 수 있는건 열정이 였던 같습니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선생님의 수업에 끝까지 따라간다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