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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철]식지 않는 열정으로
등록일 2019-09-02 10:03:04 조회수 20148

6개월의 그래픽 수강을 하면서 열정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쉴새 없이 컴퓨터를 보며 밤을 지새야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또 컴퓨터를 잘 이해하지도 못하는

어쩌면 남들보다도  낮은 위치에서 3d를 시작했습니다.

강사진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다 하더라도

취업이라는 관문아래에서 인생의 중요한 시간을 보낸다는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만만치 않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쿼얼리티가 만들어지지 않을때의 짜증,

이런 자기와의 싸움을 극복하게 할 수 있는건 열정이 였던 같습니다.

식지 않는 열정으로 선생님의 수업에 끝까지 따라간다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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