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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찬]게임을 하는것이 아닌 창작을 해보자!
등록일 2019-09-05 12:00:13 조회수 18825

어릴때 누구나 꿈꿔왔던 나만의 모델들이 있을것이야

이 모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잊혀져가지..

하지만 그 모델을 잘 가꾸어 온 사람들도 여럿 존재해

한동안 잊었다가도 이렇게 다시 가꾸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나도 지금 다시 가꾸어 보려고해 어릴때 처럼은 아니겠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아니

더 크게 가꾸어볼 생각이야

나는 지금 서울 게임아카데미의 게임 원화반에서 기초를 배우고 있는중이야 곧있으면 나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그릴 수 있게 되겠지? 그때가 정말 빨리 왔으면 좋겠다~

항상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내가 부족한 점이있을땐 담임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어드바이스를 해주시니까

더욱 할 의욕이 생기는것 같아 주변의 동기들도 나보다 훨씬 우월한 사람들이다보니  경쟁심 이려나? 뭔가 더 잘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생기더라고

나는 창작을 하고 싶어서 그런지 재밌게 느껴지고 그래서 집에서도 자연스레 펜을 잡게되더라구!

오늘도 열심히 해볼 생각이야!

그럼 다들 앞으로응 위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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