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승민]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등록일 2019-10-14 14:53:56 조회수 30112

처음 게임프로그래머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고,

책을 사서 공부하고 했지만,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아

포기할까 했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 듣기 전에 공부를 했었지만 수업을 내용을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었고,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선생님의 격려를 해주셨고,

선생님의 개인적인 상담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하면 좋을지도 설명 해주셨고

그 방식되로 공부를 하고 선생님을 따라

계속 공부한 결과 지금 심화반에서 공부를 하고있고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문제가 없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55[황태준]전공수업 그 이상의 것2018-04-16
1654[고광진] 프로그래머로 넥슨 가즈아아2018-04-13
1653[이예진]선생님의 저력이 2018-04-12
1652[김보현] 솔직히 말하면2018-04-11
1651[서정광] 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는사람들로 인해 2018-04-10
1650[정세훈]전문학교 다녔을때에는 2018-04-09
1649[임재석]시작이 조금 늦을지라도2018-04-07
1648[한효주]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2018-04-06
1647[서기현]뭘 해야할지 모를 때2018-04-05
1646[진두석]처음이라도 기초부터2018-04-04
1645[박준석]조금 더 성장2018-04-03
1644[강지훈]자칫 풀어질 수 있는 취준생 기간을 2018-04-02
1643[박세영]혼자서 잘 되지 않은것을 붙잡고 있기보다 2018-03-30
1642[한도안] 벌써 3D로 이것저것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2018-03-29
1641[김기용] 원화취업준비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