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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등록일 2019-10-14 14:53:56 조회수 31700

처음 게임프로그래머의 길을 걷기로 마음 먹고,

책을 사서 공부하고 했지만,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아

포기할까 했지만, 친구의 추천으로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원 수업 듣기 전에 공부를 했었지만 수업을 내용을 좀처럼 이해하기 힘들었고,

다시 한 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쯤 선생님의 격려를 해주셨고,

선생님의 개인적인 상담과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하면 좋을지도 설명 해주셨고

그 방식되로 공부를 하고 선생님을 따라

계속 공부한 결과 지금 심화반에서 공부를 하고있고 수업내용을 이해하는 것도

문제가 없을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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