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채상훈] 프로게이머를 위해
등록일 2019-10-11 20:40:52 조회수 18789

9월달부터 오버워치반에 들어와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코치님께 1달정도 배우다보니 평소에 부족한부분이 조금씩 고쳐지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좀더 나아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이대로라면 프로게이머를 도전하는것도 될거라는 생각도 들만큼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답답했던것이 뚫리니까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일도 전에비해 줄어 드는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하면서 부족한부분을 피드백 받고 그것을 고치다보니 프로게이머에 조금 더 가까워진다는 생각도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