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등록일 2019-10-28 10:18:00 조회수 19940

예전부터 모바일 UI/UX쪽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로고나 목업파일들을 만들었다가,

게임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게임UI/UX를 배워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잘 어영부영해서 귀한 시간을 날려먹었지만,

차차 이해하고 적응해 최소한 이 정도는 했다라는 실력까진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바일쪽으로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게임쪽에도 관심이 많은 저로써 이 쪽도 공부하면 더 범위가 넓어질 걸 생각하기에

이 학원에 오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705[서형빈]기초 없이 시작2022-01-07
2704[정민선]그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다가2022-01-06
2703[박태은] 제게 부족한 것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2-01-05
2702[손권] 그림실력이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2022-01-04
2701[최무강]나만의 캐릭터나 원고 등을 하니 2022-01-03
2700[원태호]이 분야에 생전 처음 도전했습니다.2021-12-31
2699[허성준] 노베이스 후기2021-12-31
2698[강재윤]그림에서 보이는 약점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2021-12-30
2697[선민규]저에게 부족한 기초를 다져나가는 기회가 됐습니다2021-12-29
2696[이다정]좋은 포트폴리오를 2021-12-28
2695[정희정]취미로 간혹 그림을 그리다 2021-12-27
2694[류혜수]인체, 창작의 기초를 배우면서 2021-12-24
2693[배새미나라] 열심히 그리자2021-12-23
2692[홍유리]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2021-12-22
2691[임수현]열심히 해보자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