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등록일 2019-10-28 10:18:00 조회수 19420

예전부터 모바일 UI/UX쪽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로고나 목업파일들을 만들었다가,

게임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게임UI/UX를 배워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잘 어영부영해서 귀한 시간을 날려먹었지만,

차차 이해하고 적응해 최소한 이 정도는 했다라는 실력까진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바일쪽으로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게임쪽에도 관심이 많은 저로써 이 쪽도 공부하면 더 범위가 넓어질 걸 생각하기에

이 학원에 오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540[김경빈]공부해야 될 방향성을 2021-05-24
2539[구동한]감사합니다2021-05-21
2538[김민재]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회사를 찾아 2021-05-20
2537[김세연]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2021-05-18
2536[문정찬]군대를 졸업하고2021-05-18
2535[장윤정]새로운 도전에 앞서2021-05-17
2534[김병종]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원2021-05-14
2533[권도혁] 스스로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준 학원입니다2021-05-13
2532[박주형] 피드백을 받으며 실력이 는다는게 느껴집니다.2021-05-12
2531[권나연] 독학으로 3D를 배우다가2021-05-11
2530[진성복] 게임 개발자를 꿈꾸며2021-05-11
2529[원승연] 원화가를 꿈꾸며2021-05-11
2528[신현성] 배틀그라운드 배우고 있습니다2021-05-10
2527[신혁] 꿈을 배우고 싶은 곳2021-05-07
2526[이우석] 게임기획을 공부하며..2021-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