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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등록일 2019-10-28 10:18:00 조회수 19390

예전부터 모바일 UI/UX쪽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로고나 목업파일들을 만들었다가,

게임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게임UI/UX를 배워보면 어떨까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잘 어영부영해서 귀한 시간을 날려먹었지만,

차차 이해하고 적응해 최소한 이 정도는 했다라는 실력까진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바일쪽으로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게임쪽에도 관심이 많은 저로써 이 쪽도 공부하면 더 범위가 넓어질 걸 생각하기에

이 학원에 오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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