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
등록일 2019-11-07 13:49:38 조회수 19458

학창시절부터 언제나 제대로 그래픽을 공부해보고 싶었지만

인터넷을 뒤져도 초보자가 차근차근 공부 해 나가기에 마땅한 자료가 없었습니다.

 

결국 독학을 포기하고 학원을 찾게되었는데, 정말 제대로 왔다 싶네요.

3D툴에 대해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어려운부분까지 차근차근 제대로 교육받을수 있었습니다.

 

강사님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학원생활에 적응하고 생활하는데 큰 문제도 없었고요.

정말 제대로 왔다 생각되네요.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