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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왕] 이제서야 한 발짝
등록일 2021-03-31 13:48:11 조회수 26627

그저 처음엔 생각이 없어 친구를 따라갔던 고등학교, 그 안에서 게임제작에 대한 것 역시 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때는 재밌다 라는 것 만으로 해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다.

그때 처음으로 프로그램 몇 개를 접해보았던 기억을 전역 후 되살려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과 함께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그 후 학원에 등록하고, 선생님께 많은 프로그램을 배우고 여러 질문을 할 수 있게 된 것과 같이 수업을 받는 사람들과 툴 이야기를 나누며 이제서야 한 발 짝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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