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민왕] 이제서야 한 발짝
등록일 2021-03-31 13:48:11 조회수 23286

그저 처음엔 생각이 없어 친구를 따라갔던 고등학교, 그 안에서 게임제작에 대한 것 역시 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때는 재밌다 라는 것 만으로 해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다.

그때 처음으로 프로그램 몇 개를 접해보았던 기억을 전역 후 되살려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과 함께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그 후 학원에 등록하고, 선생님께 많은 프로그램을 배우고 여러 질문을 할 수 있게 된 것과 같이 수업을 받는 사람들과 툴 이야기를 나누며 이제서야 한 발 짝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