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민왕] 이제서야 한 발짝
등록일 2021-03-31 13:48:11 조회수 23307

그저 처음엔 생각이 없어 친구를 따라갔던 고등학교, 그 안에서 게임제작에 대한 것 역시 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때는 재밌다 라는 것 만으로 해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다.

그때 처음으로 프로그램 몇 개를 접해보았던 기억을 전역 후 되살려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라는 생각과 함께 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그 후 학원에 등록하고, 선생님께 많은 프로그램을 배우고 여러 질문을 할 수 있게 된 것과 같이 수업을 받는 사람들과 툴 이야기를 나누며 이제서야 한 발 짝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80[조영찬] 처음 느낀 감정2020-02-27
2179[김형빈]게임 원화과정을 배우면서2020-02-26
2178[원재민]게임을 만들며2020-02-25
2177[이동락]프로그램이 하고 싶어요...2020-02-24
2176[남소연] 씩씩하게 걸어나갈 수 있는 힘2020-02-21
2175[문관영]프로게이머의 꿈을 갖게 해준 학원2020-02-20
2174[주형탁]훌룡한 게임 프로그래머로2020-02-19
2173[김주웅]좋은 선생님을 만나 망설임 없이 질주하다2020-02-18
2172[강윤령]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수업2020-02-17
2171[최일훈]게임을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보고싶은 사람에게2020-02-15
2170[윤주원] 매우 좋은 강의2020-02-14
2169[홍소미]배우는 길에서2020-02-13
2168[박민지] 3D 그래픽 수업을 듣고 나서2020-02-12
2167[김동남] 3D그래픽 수업 듣고 있습니다.2020-02-11
2166[조현진] 기획 능력,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202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