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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등록일 2020-01-03 13:53:44 조회수 20085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었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만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지 않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한 학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있는 수업과 주변 학생들의 분위기를 신경써주신 덕분에, 그림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습실을 항상 개방하여, 필요할 때 와서 자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강할 때 선생님과 했던 상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도 여러번 상담을 받았었지만 이 곳 만큼 학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이끌어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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