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등록일 2020-01-03 13:53:44 조회수 19713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었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만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지 않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한 학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있는 수업과 주변 학생들의 분위기를 신경써주신 덕분에, 그림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습실을 항상 개방하여, 필요할 때 와서 자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강할 때 선생님과 했던 상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도 여러번 상담을 받았었지만 이 곳 만큼 학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이끌어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