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등록일 2020-01-03 13:53:44 조회수 19715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었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만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지 않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한 학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있는 수업과 주변 학생들의 분위기를 신경써주신 덕분에, 그림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습실을 항상 개방하여, 필요할 때 와서 자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강할 때 선생님과 했던 상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도 여러번 상담을 받았었지만 이 곳 만큼 학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이끌어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95[윤나희]무한한 가능성2019-02-12
1894[이규승] 거의 밥먹다시피 그립니다.2019-02-11
1893[장윤제] 엄청난 게임 이해도를 바탕으로2019-02-08
1892[김태혁] 선생님에게 바로 피드백을2019-02-08
1891[한아름] 추억을 쌓은 곳에는 게임이 있었고2019-02-08
1890[최현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2019-02-01
1889[양하은] 수업 적극 추천합니다.2019-02-01
1888[박성민]고민하지 마세요.2019-01-31
1887[김산] 잘왔다고 생각듭니다 정말로2019-01-31
1886[김태윤]취업에대한 확신이 생깁니다.2019-01-30
1885[오정미] 적극 추천합니다.2019-01-29
1884[임세진] 3D 캐릭터 디자인 실무 수준의 전문적인 작업.2019-01-28
1883[한기용]2개월 동안 확실히 달라졌어요2019-01-24
1882[신흥훈]결코 헛되지 않았던 1년2019-01-23
1881[정윤수] 게임을 만들면서 쾌감을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