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명철]용기를 불어넣어주고
등록일 2020-01-03 13:53:44 조회수 19879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었던 포토샵같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집에만 있으면 그림을 잘 그리지 않게 될 것 같아서 시작한 학원이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있는 수업과 주변 학생들의 분위기를 신경써주신 덕분에, 그림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자습실을 항상 개방하여, 필요할 때 와서 자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수강할 때 선생님과 했던 상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도 여러번 상담을 받았었지만 이 곳 만큼 학생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이끌어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35[김재현]불안함에서 용기로 2018-11-22
1834[강현구] 이상을 현실로2018-11-21
1833[박민혁]게임에 관심이 생겨2018-11-20
1832[윤예림] 다시 취업을 목표로2018-11-19
1831[김혜연]직접 피드백을 받으며2018-11-16
1830[이원우] 고민에 대해 되돌아 본 시간2018-11-15
1829[배정윤]자신의 재량을 표현하는 것이2018-11-15
1828[최성영]힘들고 즐거웠던 시간2018-11-14
1827[이시연]노력들이 모여서2018-11-13
1826[김햇살] 미지의 세상, 모든게 신기했습니다.2018-11-12
1825[김태민]꿈을 향한 첫걸음2018-11-09
1824[강준영] 수강후기2018-11-08
1823[서장욱]그림과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2018-11-08
1822[성대겸]게임을 플레이하는 것과 기획하는 것2018-11-08
1821[한석진] 게임개발자가 목표라면 SGA!!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