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민준] 아무것도 모르는 기획 희망자에서
등록일 2021-02-09 16:17:48 조회수 22240

게임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다가 문득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현업에 있는 친구와 대화 중 게임 기획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학과도 전혀 다른 과를 나왔고, 하던 일도 요식업이라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는게 두려웠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해서 서울게임아케데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국비과정을 배우면서 기초과정 때 해왔던 문서들을 쭉 돌아봤을 때 충격을 먹었습니다.

 

'와....내가 이렇게 발전했구나...'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어떤식으로 수정하고 어떤식으로 작성할지 배우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서 그래도 조금 아는 사람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발전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분들도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15[양혜원]3D 프로그래밍 입문하면서...2016-02-01
1114모두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지름길!2016-01-29
1113[김우성]게임 기획의 깊이를 알아가며2016-01-29
1112[문상윤] 게임기획 황인우 샘 강추합니다.2016-01-27
1111[이초롱]처음에 왔을때 포토샵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원화를 그리기 위해 필요 한 것들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2016-01-25
1110[양성관]콘솔을 시작으로 2D,3D를 끝내고 유니티로 접어든 6개월차 학생입니다 2016-01-22
1109국비과정 수강 후기입니다.2016-01-21
1108[이재관]무엇을 해야 할 지 확실히 방향을 잡아준 길잡이, SGA!2016-01-21
1107[정혜민]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어디가서도 배울 수 없는 차원 높은(?)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2016-01-21
1106[김영재]학원에 온지 벌써 3개월이 되는 날입니다.2016-01-21
1105[손준영] 황인우 선생님과의 게임기획을 마치며2016-01-21
110411개월의 노력이 확신을 주다2016-01-20
1103[서성환]학원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며..2016-01-20
1102[이현석]선택하는 용기, 전진하는 의지2016-01-20
1101[오태규]3월 말에 처음 듣기 시작하여 현재 9개월차 듣고 있는 학생 입니다. 2016-01-18